1. 동굴 탐험
     2. 야생화 숲
     3. 샛강 탐사
     4. 갯벌 탐사
     5. 곤충 채집
     6. 철새 탐사

 

봄이 왔어요!!!

수목원 야생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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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:  야생화 / 숲   자연생태교실  ::: 

 

   (행사일시)

        기본과정과 클럽과정으로 나누어 운영

   (체험장소 및 체험내용)

  1. 청계산 야생화 및 숲 체험

   2. 생명의 신비 / 봄을 알리는 자연의 교향곡 숲의소리와 야생화

       * 야생화 도감을 보면서 산과 들의 풀과 나무를 관찰하자

 

 

:::  야생화 사진  ::: 

 

 

 

금 낭 화

애 기 똥 풀

 

 

 

할미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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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미 꽃

은방울 꽃

 

 

 

봄에 피는 야생화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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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철 야생화는 수백가지를 넘는다. 제비꽃 하나만 해도 40여종이 넘는다.      그 중에서 대표적인 몇가지를 소개한다.

♣ 할미꽃

열매 주변을 감싸는 흰 깃털이 할머니 머리 모양을 닮아 할미꽃이다. 손녀 집을 눈앞에 두고 쓰러진 할머니의 넋이 피어난 꽃이란 전설도 전한다. 하지만 적자색의 꽃은 여느 꽃 못지 않게 아름답다. 4월께 양지바른 산과 들에서 자란다. 노고초(老姑草) 혹은 백두옹(白頭翁)이라고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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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복수초

이른 봄 숲 속 그늘에서 피어나는 노란색 꽃. 아직 녹지 않은 얼음 사이에서 피어난다고 해서 설련화, 얼음새꽃이라고도 한다. 한낮에만 꽃잎이 벌어지고, 추운 밤에는 꽃잎이 오므라든다. 높이는 10~30㎝. 꽃잎은 20~30개가 수평으로 펴지며 수술이 많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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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제비꽃

봄 철 제비가 찾아 올 때쯤 핀다고 해서 제비꽃이다. 4~5월 양지바른 들녘에서 흔히 볼 수 있다. 줄기가 없이 뿌리에서 잎이 자란다. 높이는 10㎝ 내외. 이 꽃이 필 때쯤 오랑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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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 쳐들어왔다고 해서 오랑캐꽃이라고도 불린다. 꽃은 보라색, 흰색, 노란색 등으로 다양하다.

♣ 금낭화

5~6월 산지의 돌밭이나 계곡에서 자라는 연분홍색 꽃. 복주머니 모양의 꽃이 기울어진 줄기 끝에 조롱조롱 달려 있어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. 꽃 모양이 여자들 옷에 매다는 주머니를 닮아다 해서 '며느리주머니'라고도 불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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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돌단풍

봄철 산의 개울가 바위 틈에서 피어나는 꽃. 잎 모양이 단풍잎과 비슷하고 바위틈에서 자라 돌단풍이라고 한다. 줄기가 30㎝ 정도로 곧게 자라며 흰색꽃이 촘촘히 모여 전체적으로 고깔 모양의 꽃송이를 만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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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현호색

위는 긴 고깔, 아래 끝은 입술처럼 생긴 독특한 꽃이다. 5~10송이가 줄기 끝에 모여 열매처럼 매달려 있다. 4~5월 산의 낮은 지대에서 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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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매발톱꽃

위로 뻗은 긴 꽃뿔이 매의 발톱처럼 안으로 굽은 모양이어서 매발톱꽃이다. 꽃이 연한 황색인 것은 노랑매발톱, 보라색인 것은 하늘매발톱이다. 6~7월에 산골짜기의 계곡가 양지바른 곳에서 자란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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